[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패션아웃렛 세이브존 화정점이 9일 20~30대 젊은층을 겨냥한 고객맞춤형 쇼핑센터로 전면 개관했다.


버커루, 게스 등 고가의 진캐주얼 매장과 리바이스, 행텐, 지오다노 등 영 브랜드 전용 공간을 대폭 확대하고, 코치, 프라다, 구찌 등 유명 해외 패션명품을 할인 판매하는 명품관과 아웃도어 전용 매장, SPA 대표 브랜드 자라(ZARA) 매장 등 각 타겟별 특화된 전문 매장을 대폭 신설했다.

또 여성전용 화장실과 파우더룸, 카페 등 고객편의시설을 강화해 명실상부한 경기북부 최고의 'Save 쇼핑공간'으로 단장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2층과 3층은 여성 고객들을 위해 아이잗바바, 쉬즈미스, 고세, 지고트, 기비키이스, 미니멈, 코데즈컴바인, 탑걸, 숲, 엘르스포츠 등 50여개의 유명 숙녀 브랜드도 입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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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존 화정점은 오픈을 기념해 오는 11일까지 사흘간 '오픈축하 무료 사은품' 행사를 열고 하루 1000명씩 총 3000명에게 안성탕면(5입), 샤프란(2.5L), 풀무원 계란(10구) 등을 증정한다.


또 13일까지 구매금액별 상품권 및 사은품을 증정 행사, 스탬프 사은 행사 등도 진행한다.


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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