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28일 락앤락(대표 김준일)은 용인 수지에 프랜차이즈 브랜드 '락앤락플러스' 1호점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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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락앤락은 "가맹사업에 진출할 것"이라며 "가맹사업을 하되 무분별하게 점포를 늘리지 않고 안정적인 상권에서 영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1호점을 비롯한 가맹점에서는 용기류를 포함해 2000여 가지의 고급 주방생활용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락앤락 관계자는 "수지는 유동인구가 많고 교통 인프라가 좋은 지역"이라며 "3월 중순경에는 부산 남천점, 대전 노은점 등을 잇따라 오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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