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내부보안 전문기업 지니네트웍스가 올해 매출액 9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지니네트웍스는 24일 올해 매출 목표와 경영방향 등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를 위해 지니네트웍스는 올해 연구개발(R&D)과 인적 자원에 대한 투자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적극적으로 사업기회를 발굴하고 기존 성공 사례를 근간으로 영업활동을 펼치겠다는 전략이다.


지니네트웍스는 구체적으로 ▲R&D 인력 충원 ▲전략사업팀 신설 ▲직원 연봉 인상 ▲복리후생 제도 확대 ▲일류기업 탐방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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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범 지니네트웍스 대표는 "2011년에는 보안 소프트웨어의 기본으로 돌아가 R&D 및 인적 자원에 집중 투자하겠다"며 "대외 고객과 파트너사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활동 등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니네트웍스는 지난해 매출액 60억원, 인당매출액 1억7000만원을 기록한 바 있다.


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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