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13일 당산1동(당산동3가 395-25)에 위치한 서울형 구립당산데이케어센터의 개관식을 가졌다.


행사는 위탁 운영 기관인 다산복지재단 법인과 구청 관계자, 시설 이용 어르신의 보호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개회사 경과보고 현판 제막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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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립당산데이케어센터는 치매 등 노인성질환자들에 대한 전문보호(이용)시설이며 연면적 231.35㎡규모에 20명이 이용 가능하다.

영등포구립 당산데이케어센터 내부

영등포구립 당산데이케어센터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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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돼 맞벌이 부부들이 안심하고 부모님을 맡길 수 있다.


이용대상은 건강보험공단에서 장기요양 3등급이상 판정을 받은 주민, 등급 판정을 받지 못한 노인성질환(치매, 중풍 등)이 있는 주민, 그 밖에 거동가능하고 부분 신변처리가 가능한 주민 등이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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