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다나와가 13일 청약 첫 날 경쟁률이 총 배정주식수 28만7730주 모집에 321만2770주가 몰려 청약 경쟁률 11.17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224억8939만원으로 집계됐다.


증권사별로 보면 한국투자증권과 SK증권에서 각각 12.74, 4.86을 기록했다. 청약주식수는 한국투자증권에서 23만184주 모집에 293만3170주, SK증권에서 5만7546주 모집에 27만9600주로 집계됐다.

AD

한편 이에 앞서 회사측과 주관사인 한투증권에 따르면 수요예측 물량이 몰려 기관경쟁률도 200대1을 넘어섰다. 다나와는 확정된 공모가를 바탕으로 오는 13일부터 이틀간 일반인을 상대로 공모를 진행한다. 코스닥 시장 상장예정일은 오는 24일이다.


다나와는 이번상장을 통해 201억원의 공모자금을 조달한다. 공모자금은 ▲상품 카테고리 확대 ▲용산 PC사업 확장 ▲마케팅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임철영 기자 cyl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