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코스닥 상장을 앞둔 가격비교 검색 업체 다나와의 공모가가 1만4000원으로 결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가는 예정 밴드인 1만2000원에서 1만4000원 중 가장 높은 가격으로 결정됐다.

회사측과 주관사인 한투증권에 따르면 수요예측 물량이 몰려 기관경쟁률도 200대1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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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는 확정된 공모가를 바탕으로 오는 13일부터 이틀간 일반인을 상대로 공모를 진행한다. 코스닥 시장 상장예정일은 오는 24일이다.

다나와는 이번상장을 통해 201억원의 공모자금을 조달한다. 공모자금은 ▲상품 카테고리 확대 ▲용산 PC사업 확장 ▲마케팅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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