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김광민, 새해 첫 콘서트..윤상-성시경 게스트
AD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고경석 기자]국내 대표 재즈 피아니스트 김광민이 20일, 21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새해 첫 콘서트를 연다.


'김광민의 더 콘서트(The Concert)'로 제목이 붙은 이번 공연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김광민이 그간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연주곡과 함께 미공개 신곡들도 선보인다.

김광민은 미국 유학시절 한국인 최초로 미국 메이저 음반사 워너뮤직을 통해 데뷔 앨범 '지구에서 온 편지'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이후 MBC '수요예술무대'를 10년 넘게 진행하며 대중과 거리도 좁혔다.

AD

재즈를 기반으로 팝과 뉴에이지의 조화를 조화시킨 음악을 선보인 그의 3집 '보내지 못한 편지'는 국내 연주앨범 사상 가장 많이 판매된 음반 중 하나로 손꼽힌다.

한편 지난해 '플레이 위드 어스' 공연을 함께했던 윤상과 당시 게스트로 출연했던 성시경이 특별히 초대돼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고경석 기자 ka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