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연 대전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장, 정용기 대덕구청장과 신년 만남서 논의

윤석연 (사)대전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장(왼쪽에서 4번째)과 정용기 대덕구청장(5번째)이 관계자들과 포즈를 취했다.

윤석연 (사)대전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장(왼쪽에서 4번째)과 정용기 대덕구청장(5번째)이 관계자들과 포즈를 취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장애인복지 발전에 앞장서겠습니다.”


윤석연 (사)대전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장과 정용기 대덕구청장이 12일 오후 신년 만남을 갖고 양쪽이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 “장애인복지를 위해 재활은 물론 삶의 질을 향상에 힘쓰고 모든 장애인들이 살기 좋은 대전을 만들기 위해 관심과 배려를 바란다”고 정 구청장에게 요청했다.


이에 정 구청장은 “예산상 넉넉하지는 않으나 다른 구보다는 장애인 복지에 힘쓰겠다”면서“활발한 장애인정책 추진에 필요한 좋은 안을 내어달라”고 말했다.

AD

윤 회장은 “장애인들에게 사회서비스, 교육프로그램 등의 정보를 제공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할 장애인복지신문을 다음 달 창간할 예정”이라면서 창간호 기고를 제안했다.


한편 (사)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는 대전시 5개 구와 75개 분회 소속 4만여 장애인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협회는 대전지역 장애인복지정책과 대안을 관계당국에 제시, 장애인복지발전을 꾀하고 있다.

윤석연 대전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장이 정용기 대덕구청장에게 장애인복지 발전 방안을 설명하고 있다.

윤석연 대전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장이 정용기 대덕구청장에게 장애인복지 발전 방안을 설명하고 있다.

원본보기 아이콘


왕성상 기자 wss404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