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유망펀드]'한국투자라이프플랜월지급식증권'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추천하는 '한국투자라이프플랜월지급식증권(주식혼합)' 펀드는 은퇴 후 매월 생활비가 필요하거나 정기예금 이자에 만족하지 못하는 투자자 등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일시에 자금을 투자해 일정한 주기(매월, 분기, 반기, 년)로 일정액의 분배금을 지급 받을 수 있으며 남은 잔액은 투자원금 유지를 목표로 한다.
이 펀드는 주식에 평균 40% 내외 수준으로 투자하고 횡보장이나 약간의 하락장에서도 수익 발생이 가능한 운용방식인 '연속분할매매' 방식으로 운용된다. 매월 생활비는 필요한데 확정금리나 부동산 투자로는 은퇴이전 수준의 현금 유입이 불가하기 때문에 필요한 상품이므로 위험을 감안한 적정수익률을 추구한다.
따라서 위험을 감안한 적정수익률을 추구하는 상품이며 노후에는 자산증대보다 현금유입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므로 월지급식펀드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월지급식 펀드는 고객이 지정한 날, 고객이 사전에 지정한 분배금을 지급한다. 펀드의 수익은 주식상승차익, 주가변동성을 이용한 연속분할매매에 의해 발생되는 매매차익 및 풋옵션운용 수익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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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옵션운용 수익은 주식보유금액의 50% 수준의 풋옵션을 편입함으로써 발생하는 손익으로 주가하락시 상승이익, 주가상승 시 프리미엄으로 손실을 한정시킬 수 있다. 또한 중장기적으로 증시 상승 시 이익을 추구할 수 있다.
박진환 한국투자증권 자산컨설팅부장은 "저금리 추세가 지속됨에 따라 은행권의 고객은 예금금리보다 높은 미들리턴 상품으로 관심을 확대할 것"이라면서 "미들리턴 상품으로는 월지급식펀드를 꼽을 수 있다"고 추천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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