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ING생명은 실제 지출되는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는 '무배당 실손의료비특약 (갱신형)'을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특약은 질병 또는 상해로 병의원에 입원하거나 통원치료를 받을 경우 입원, 수술, 처방 조제비 등 환자가 실제 지불한 의료비용의 일부를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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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필요에 따라 종신보험의 보장과 더불어 질병과 상해에 대한 실제 의료비 부담까지 한 번에 보장받을 수 있으며, 배우자와 최대 자녀 3명에 대한 보장까지도 추가할 수 있다.


이 특약은 종합형과 질병형, 상해형의 3가지 유형을 다시 입원형과 통원형으로 각각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조영신 기자 a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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