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과밀, 운행 비효율 등 해소 목적


[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서울시 시내버스 26개 노선이 오는 2월8일부터 변경된 노선으로 운행된다.

서울시는 시내버스 서비스 증진과 지역별 대중교통서비스 수준의 격차 해소 및 효율적인 버스운행을 위해 '2010년 하반기 시내버스 노선조정 심의'를 거쳐 노선 개정안을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노선 변경은 △승객과밀 △버스운행의 비효율 △자치구·시민·운수회사의 불편민원 해소를 바탕으로 정해졌다.

노선조정은 유형에 따라 전체 26건 중 변경 13건, 단축 5건, 연장 3건, 통합 4건, 신설1건이다.


조정된 버스노선에 대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bus.seoul.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120 다산콜센터와 버스조합의 노선안내센터(☏414-5005)도 노선 변경에 대한 안내를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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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버스 내부와 정류소 등에 안내문을 부착하는 등 다각적인 사전홍보에 나설 계획이며 버스노선 변경정보 알리미(SMS)서비스도 제공한다. 문의는 ☏ 6321-4904.


서울 시내버스 내달 8일부터 26개 노선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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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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