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정수 기자] 경기도가 내년 1월 1일부터 언제나민원실 노약자 전용창구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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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도에 따르면 만 60세이상 고령자와 임산부, 장애인 등 노약자들은 여권을 접수할 때 대기할 필요 없이 노약자 전용창구에 바로 접수할 수 있다.


특히 대기시간 없이 여권을 접수할 수 있는 사전 인터넷 예약에 익숙지 않은 고령층 민원인들의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수 기자 k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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