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순 서울체신청장(왼쪽)이 모금회 관계자에 기탁증서를 전하고 있다.

이계순 서울체신청장(왼쪽)이 모금회 관계자에 기탁증서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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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이계순 서울체신청장은 23일 서울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생활이 어려운 이웃과 전통시장 상인들을 동시에 도울 수 있는 1만원 온누리상품권 3000매(총 3000만원 어치)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한 온누리상품권은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우체국보험 가입고객들을 대상으로 연 기부이벤트에서 적립된 금액에 체신청 직원들의 성금을 더해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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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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