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한우전문기업 다하누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코레일관광개발과 함께 '한우눈꽃열차'를 운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한우눈꽃열차는 오는 25일 서울역을 출발해 태백산에서 산행을 한 후, 영월 다하누촌에서 한우를 먹고 돌아오는 당일 여행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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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는 동안 객실 내에서 추억의 DJ 음악방송과 밸리댄스 공연이 펼쳐지고 추억의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1544-7755)로 문의하면 된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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