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정부가 내년 공공부문 에너지 연구개발(R&D)에 2조원 이상을 투입할 것으로 전해지면서 관련 수혜주인 코디 코디 close 증권정보 080530 KOSDAQ 현재가 3,205 전일대비 5 등락률 +0.16% 거래량 54,557 전일가 3,200 2026.05.19 10:17 기준 관련기사 코디, 신소재 '아쿠아스토머' 개발…"지속가능 R&D 기술 적용" 코디, 84억원 규모 유증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7일 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9시44분 현재 코디에스는 전일대비 2.48%(250원) 오른 1만350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 초 최고 5.45%까지 상승했으며 9시20분경 이미 최근 5거래일 평균 거래량을 넘어섰다. 매수매도 창구 1위는 키움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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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에스는 지난 2008년 한국전기연구원으로부터 배터리 급속충전장치 기술을 이전 받아 지난해부터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용 급속충전시스템을 상용화했으며, 지난 11월 중국에서 열린 제 25회 국제전기자동차학술대회 및 전시회(EVS25)에 참가해 중국 국영 전기차업체에 충전기를 데모용으로 공급하는 협의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지식경제부는 지난 16일 박영준 2차관 주재로 공공기관과 출연연 등이 참석하는 에너지R&D전략협의회를 개최해 내년 원자력발전소 핵심기술과 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 이산화탄소포집 및 저장, 희소금속 탐사기술 등 공공부문 에너지 연구개발(R&D)에 2조원 이상을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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