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키움증권 키움증권 close 증권정보 039490 KOSPI 현재가 377,000 전일대비 13,000 등락률 -3.33% 거래량 90,475 전일가 390,000 2026.05.19 14:49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자금 들어오나… 통합계좌에 증권주 기대감 코스피 신고가에 '함박웃음'…실적 급증에 목표가 올라가는 이 종목 [주末머니] 키움증권, 1분기 영업이익 6212억원…전년比 91%↑ (대표 권용원)은 11월 한 달 간 스마트폰 거래대금이 2조534억원에 달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스마트폰 모바일웹 서비스를 시작한 3월 1135억 원에서 8개월 만에 1709% 급증한 수치다. 지난 8월 5380억원, 9월 7650억원, 10월 1조4430억원에 이어 바로 2조원을 돌파한 것이다.

이는 키움증권 전체 모바일 거래 대금 중 76%에 달하는 규모다.


키움증권은 스마일폰 주식거래서비스로 지난 3월 오픈 한 ‘모바일 웹’ 서비스에 이어 8월 말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인 ‘영웅문S’가 투자자들의 호응을 받으며 이같은 성과를 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키움증권이 자체 개발 한 ‘영웅문S’는 속도와 주문의 편의성을 극대화해 사용자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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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 뿐 아니라 접속자수도 급증했다. ‘영웅문S’ 출시 직 후인 8월 31일 2만1000여명이었던 스마트폰 서비스 접속자수는 출시 3달여 만인 12월 초 143% 증가 한 5만1000여명을 기록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영웅문S’는 고객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기능을 갖추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며 “거래의 속도, 이용의 편의성 등 모든 퀼리티를 최고 수준으로 제공하는데 주력 한 것이 스마트폰 실적이 급등하는 원동력이 됐다”고 말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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