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서울보증보험과 신한은행은 14일부터 주부 전용 대출 상품인 '살림의 여왕'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보증과 신한은행이 제휴를 통해 판매하는 이번 대출 상품은 마이너스 통장대출 형태로 시세기준 2억원 이상의 본인 또는 배우자 소유 아파트(주상복합아파트 포함)가 있으면 대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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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을 받고자 하는 주부(만 30세 이상 60세 이하)는 주민등록등본과 신분증을 지참, 전국 신한은행 지점을 방문하면 500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대출금리는 연 11.80%(최저)부터 적용된다.

조영신 기자 a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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