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종합엔터테인먼트 업체로 알려진 이케이에너지가 전일 장 종료후 유상증자에 실패했다는 공시를 발표해 하한가로 직행했다.


10일 이케이에너지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대비 14.93%(73원) 하락한 416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매도상위 1위 창구는 키움증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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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이에너지는 전일 장 종료후 지난 8일부터 이틀간 실시했던 1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가 불발됐다고 공시했다.


한편 전일 이케이에너지와 함께 유상증자 불발 소식을 알렸던 로엔케이는 개장 직후 6.15%까지 하락한 후 낙폭을 만회해 0.32% 상승마감했다. 로엔케이는 전일 장 종료후 10억 규모의 유상증자에 실패했다고 밝혔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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