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서울 체감기온이 영하4도까지 내려가는 등 전국적으로 매서운 한파가 찾아온 9일 서울 여의도 일대에 출근길에 오른 시민들이 빙판길을 피하며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AD
윤동주 기자 doso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