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영국의 10월 제조업생산이 예상치를 상회하며 6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7일 영국 통계청에 따르면 영국의 10월 제조업생산이 전월 대비 0.6% 증가했다. 이는 블룸버그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0.3%를 두배 가량 뛰어 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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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과 대비해서는 5.8% 증가해 기존 예상치 5.4%를 넘었다.


이는 영국의 경제회복 기조가 4분기에도 지속되고 있는 신호이며 영국 정부가 경제 성장을 위해 지속 중인 성장 위주의 정책과 투자 등이 효과를 발휘한 것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은 설명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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