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강(强)칭찬 캠페인의 첫 주 우승자인 아주캐피탈 마케팅팀 이정미 대리가 칭찬명찰을 선보이면서 활짝 웃고 있다.

아주강(强)칭찬 캠페인의 첫 주 우승자인 아주캐피탈 마케팅팀 이정미 대리가 칭찬명찰을 선보이면서 활짝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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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아주그룹은 이달부터 3차 칭찬 캠페인으로 일환으로 '아주강(强)칭찬'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 10월부터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 중이다. 매주 칭찬하는 사람과 칭찬받는 대상을 선정, 게시물 총 420건을 통해 158명의 직원이 칭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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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3차 캠페인은 TV 예능 프로그램의 경쟁 방식을 패러디해 매주 새롭게 선정된 칭찬 사연과 기존 사연을 경쟁시키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회사 관계자는 "그동안 그룹 차원에서 긍정의 언어 사용, 복리후생 제도 개선 등 다양한 형태로 기업문화 개선 활동을 펼쳐왔다"며 "칭찬 캠페인은 모든 구성원이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는 문화와 분위기를 확산하고 긍정의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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