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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자랑스런의사상에 주천기·배상철 교수

최종수정 2010.11.27 12:30 기사입력 2010.11.27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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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자랑스런의사상에 주천기·배상철 교수
[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와 한미약품 (회장 임성기)이 공동으로 제정한 '한미자랑스런의사상' 제3회 수상자에 주천기 가톨릭의대 교수(안과)와 배상철 한양의대 교수(류마티스내과)가 공동 선정됐다.

주천기 교수(사진 왼쪽, 서울성모병원 안센터장)는 외안부 분야 국내 최고 권위 의사로서 백내장 수술, 굴정수술, 각막이식수술 등 국내외에서 선도적인 최신 지견을 제시해 왔다.
대한검안학회 학술공로상(2006)과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 국무총리상(2008)을 수상한 바 있다.

국내 류마티스내과 최고 권위자인 배상철 교수(사진 오른쪽, 한양대병원 류마티스병원장)는 임상역학, 임상시험 및 방법론 개발, 약물경제학, 중개연구 등 분야의 연구를 수행해왔다.

류마티스 질환에서 국내 최초로 조혈모세포이식을 성공했고, 다양한 약제나 진료방법에 대한 비용효과 분석을 통해 보건의료 정책수립에 기여했다.
두 사람에 대한 시상식은 12월 13일 오후 6시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5층 그랜드 볼룸에서 대한의사협회 송년의 밤 행사를 겸해 개최될 예정이다.


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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