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특집]한미약품 아스피린장용정, 1일1회로 혈전증 치료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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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아스피린 제제는 심혈관질환 예방효과로 널리 알려진 약물이다.


2002년 발표된 '국제 공동연구 ATT 제3차 보고'에서도 아스피린 제제는 심근경색, 뇌졸중, 협심증 등 심혈관계 질환 발생률을 평균 22% 낮춰주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따라서 심혈관계 질환을 앓고있는 환자 외에도 ▲심근경색 예방 ▲뇌경색 예방 ▲관상동맥질환 가족력이 있는 경우 등과 같이 특별한 이상은 없지만 관련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투약이 권장된다.


그러나 위출혈, 구역, 구토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복용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약물로도 알려져 있다.

한미약품 한미약품 close 증권정보 128940 KOSPI 현재가 449,500 전일대비 4,500 등락률 +1.01% 거래량 99,915 전일가 445,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한미약품, '혁신성장부문' 신설…4개 부문 통합 체제로 재편 북경한미, 창립 첫 4000억 매출 달성…배당 누적 1380억 그룹 환원 한미약품, R&D 비중 16.6%…매출·순이익 증가 속 투자 확대 이 판매하는 '한미아스피린장용정100mg'은 기존 아스피린과 동등한 효과를 내면서도 흡수 과정에서 나타나는 이 같은 부작용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한미아스피린은 소장에서 방출되는 장용성 제피정으로 만들어져 위에서 녹지 않고 장에서 용해되므로 위장장애 등 부작용을 최소화 했고, 1일 1회 복용만으로도 지속적인 혈전증 치료 및 예방효과를 발휘한다.


또 아스피린이 저농도로 서서히 방출돼 혈소판 응집 촉진인자인 '트롬복산 A2' 합성을 선택적으로 억제함으로써 혈전증에 탁월한 치료효과를 발휘한다.


이와함께 협심증 환자, 급만성 심근경색증 환자, 관상동맥우회로 수술을 받은 환자, 뇌경색증 및 일과성 뇌허혈증 환자, 심방세동이 있는 환자 등은 반드시 복용해야 하는 약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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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관계자는 "한미아스피린은 특별한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잘 알려진 아스피린 제제의 단점을 개선한 제품"이라며 "약값도 타 제품에 비해 월등히 저렴해 환자 부담을 덜었다"고 설명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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