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림산업, 미분양 해소 기대..↑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DL DL close 증권정보 000210 KOSPI 현재가 53,9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6.10% 거래량 70,068 전일가 57,400 2026.05.19 11:20 기준 관련기사 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 "턱없이 부족하다" K열풍에 외국인 몰려오는데 서울 호텔 2029년까지 부족[주末머니] 한화-DL, 원료공급가 인상 수용 가닥…여천NCC 3공장 사실상 폐쇄 이 사흘 만에 반등세다.
26일 오전 9시22분 현재 대림산업은 전일대비 1500원(1.4%) 오른 10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은 소폭 '팔자' 우위다. 현재까지 외국계 순매도 합은 835주.
이왕상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대림산업에 대한 투자포인트로 ▲적극적인 미분양 해소정책으로 현금흐름 및 향후 수익성 개선 ▲유화부문 캐시카우 역할 지속 ▲활발한 해외수주 모멘텀 지속 등을 꼽았다.
그는 "적극적인 미분양 해소정책으로 미분양은 9월 말 4043세대에서 현재 3297세대로 줄었다"며 "부실처리비용이 급증했으나 이는 유화부문 이익 급증으로 충분히 커버되고 있고 오히려 현금흐름이나 향후 수익성 개선 측면에서는 매우 긍정적"이라고 진단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