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기관·외인 동반 러브콜 건설업종 강세
[아시아경제 이솔 기자]GS건설 현대건설 등 대형 건설주가 동반 급등세다. 외국인과 기관이 건설업종에 동반 러브콜을 보내면서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22분 현재 건설업종지수는 전날 보다 6.34포인트(3.02%) 오른 216.12를 기록중이다. 코스피 모든 업종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상승률이다.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68,800 전일대비 6,100 등락률 -3.49% 거래량 1,864,120 전일가 174,9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아파트야? 테마파크야? 돌출테라스에 무인셔틀까지…'공사비 5.5조' 압구정3구역 대안설계 "대형 원전 수주한 현대건설, 목표가↑"[클릭 e종목]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GS건설 GS건설 close 증권정보 006360 KOSPI 현재가 41,7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3.25% 거래량 2,493,613 전일가 43,1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추가 투자금으로 기회 살릴 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같은 기회를 더 크게! 이 4~5%대 오름세를 보이고 있고 DL DL close 증권정보 000210 KOSPI 현재가 63,6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0.47% 거래량 100,776 전일가 63,9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 "턱없이 부족하다" K열풍에 외국인 몰려오는데 서울 호텔 2029년까지 부족[주末머니] 한화-DL, 원료공급가 인상 수용 가닥…여천NCC 3공장 사실상 폐쇄 또한 강세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5억원, 198억원 어치를 건설업종에서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업종은 이 시각 현재 건설업종이 유일하다.
강광숙 삼성증권 애널리스트는 "내년 건설업종 이익 증가율은 다른 업종을 압도적으로 상회한다"며 "내년 건설업종의 순이익 평균 증가율은 31%, 전체 평균은 12%"라고 전했다.
해외수주 실적 역시 올해보다 좋아질 전망이며 주택가격 추가하락에 대한 우려도 다소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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