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본정밀전자, 생산 확대로 성장기반 마련<우리투자證>
[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KH강원개발, 알펜시아리조트 인수금융 2280억 재조달 KH그룹, 이의신청 방침…소액주주 돈 묶이나 [e 공시 눈에 띄네] 코스닥-31일 가 실적대비 저평가 돼있다며 주가 상승여력이 있다고 판단했다.
25일 우리투자증권은 삼본정밀전자의 주가가 올해 연간 이익 기준 PER 5.1배, 내년 예상실적의 4.3배 수준에 머무르고 있고 현재 현금성자산을 약 500억원 가량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올해 연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이 각각 830억원, 176억원, 150억원으로 전망하고, 내년에는 생산설비 증설로 매출 1150억원, 영업이익 및 순이익은 각각 200억원, 180억원을 기대했다.
유철환 애널리스트는 "IPO를 통해 유입된 공모자금 176억원 중 약 90억원을 음향사업부의 생산능력 확대에 사용할 예정이고 기존 JVC외에 일본 오디오테크니카의 납품물량 확대 요구 및 LG전자의 번들용 이어폰 납품 요구에 따라 생산확대가 추진중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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