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트레이닝복 이어 이번엔 윤상현 선글라스? 문의 폭주
AD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이번엔 윤상현의 선글라스다.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 가든'이 드라마 초반부터 주인공들의 독특한 패션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40년간 트레이닝복만 만든 장인이 한땀 한땀 손으로 만든" 현빈의 트레이닝복과 하지원의 '길라임 룩'이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눈길을 끈 데 이어 이번엔 윤상현의 선글라스 패션이 화제로 떠오른 것.

한류 톱가수 오스카 역을 열연하고 있는 윤상현은 극중에서 선글라스를 통해 패셔너블한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오스카가 착용하고 나온 선글라스는 어두운 색상임에도 눈이 훤히 보이는 것이 특징으로, 올해 일본에서 대히트 됐던 드라마 '달의 연인'에서 일본 톱스타 키무라 타쿠야가 착용하고 나온 선글라스와 비슷하다.

AD

제품에 대한 팬들의 문의에 대해 윤상현 소속사 MGB엔터테인먼트 측은 "이 선글라스는 오스카 배역을 위해 스타일리스트가 일본에서 직접 렌즈를 공수해와 제작한 것"이라며 "한류 톱스타로서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 다양한 스타일 변신으로 팬들 앞에 다가설 것" 이라 전했다.


'시크릿 가든' 홈페이지엔 팬 사인회 장면에서 오스카가 착용하고 나온 선글라스 제품에 대한 문의도 끊이지 않고 있어 오스카 패션에 대한 관심도 회를 거듭할수록 높아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