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하종선 현대그룹 전략기획본부 사장이 17일 현대건설 인수를 두고 "의심의 여지없이 (본 계약으로) 갈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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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사장은 이날 금강산 관광 12주년을 기념해 경기도 하남시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과 고 정모헌 회장의 선영에 참배를 하는 자리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어 "(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68,800 전일대비 6,100 등락률 -3.49% 거래량 1,864,120 전일가 174,9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아파트야? 테마파크야? 돌출테라스에 무인셔틀까지…'공사비 5.5조' 압구정3구역 대안설계 "대형 원전 수주한 현대건설, 목표가↑"[클릭 e종목]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의) 확실한 인수를 위한 잔고가 있다"고 강조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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