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하종선 현대그룹 전략기획본부 사장이 17일 현대건설 인수를 두고 "의심의 여지없이 (본 계약으로) 갈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하 사장은 이날 금강산 관광 12주년을 기념해 경기도 하남시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과 고 정모헌 회장의 선영에 참배를 하는 자리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어 "(
현대건설
현대건설
00072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73,000
전일대비
2,400
등락률
-1.37%
거래량
837,252
전일가
175,4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아파트야? 테마파크야? 돌출테라스에 무인셔틀까지…'공사비 5.5조' 압구정3구역 대안설계"대형 원전 수주한 현대건설, 목표가↑"[클릭 e종목]
close
의) 확실한 인수를 위한 잔고가 있다"고 강조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