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욕실 전문 리모델링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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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오픈마켓 11번가는 전문적으로 욕실을 리모델링 해주는 서비스 상품을 17일 출시했다.


타일부터 위생도기, 수전, 공사 등 아이템부터 시공까지 하나의 제품으로 3종으로 세트로 구매할 수 있으며, 전문 욕실 디자인팀과 시공팀을 운영하는 인테리어 전문 업체가 시공한다.

시공지역은 서울·수도권에 한하며, 가격은 3.8㎡기준으로 250만원에서 280만원까지다.


해당 상품의 구매는 전화 상담 후 현장방문 요청시 11번가에서 상담 비용(5만원)을 결제하면 욕실 전문 시공 담당자가 현장을 방문해 상담한다. 리모델링 상품을 구매하면 현장 상담비용은 환불처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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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공사완료 후 하자보수 이행증권(AS확약)을 발행하기 때문에 품질은 물론 A/S까지 모두 신뢰할 수 있다.


11번가 관계자는 "간편하고 안전하며 실속있는 욕실 리모델링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하게 됐다"며 "향후 제품 디자인과 종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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