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대림산업은 15일 인사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남궁재식 대림C&S 총괄담당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시켰으며 양경홍 오라관광 대표이사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올렸다. 김계수 대림자동차 김계수 대표이사 부사장은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관계사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대림C&S 사장이 된 남궁재식씨는 1981년 대림산업에 입사해 1999년 여천NCC 이사를 지냈다. 이어 2004년 대림콩크리트공업 상무이사(기획관리담당)를 담당하다가 지난해 대림C&S 총괄담당 부사장을 맡았다.

AD

양경홍 오라관광 사장은 1985년 오라관광에 입사해 지난해 오라관광 대표이사 부사장 자리에 오른 바 있다.

김계수 대림자동차 사장은 1979년 대림자동차에 들어와, 상무보(행정부문장), 전무이사, 부사장 등을 역임하다가 지난해 대표이사 자리에 올랐다.

김계수 대림자동차 사장

김계수 대림자동차 사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남궁재식 대림C&S사장

남궁재식 대림C&S사장

원본보기 아이콘

양경홍 오라관광 사장

양경홍 오라관광 사장

원본보기 아이콘


황준호 기자 rephwan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