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동혁, 이윤지 응원차 연극 '프루프'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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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배우 조동혁이 연극시리즈 ‘무대가좋다’의 세번째 작품인 ‘프루프’를 찾았다.


조동혁의 소속사는 “소속사 동생인 이윤지가 ‘프루프’에서 캐서린 역할로 열연 중이어서 응원차 찾았으며, 같은 연극 페스티벌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 너무 즐거워 했다”고 12일 밝혔다.

조동역은 대학로 예술마당3관에는 ‘무대가 좋다’ 시리즈의 개막작이었던 연극 ‘풀포러브’에서 에디 역으로 출연, 이복 남매의 가슴 아픈 사랑을 보여주며 호평을 받았던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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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조동혁은 12월 첫 방송 예정인 OCN 액션사극 ‘야차’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

한편 강혜정과 이윤지가 캐서린 역할로 더블 캐스팅돼 화제가 된 연극 ‘프루프’는 오는 12월 12일까지 대학로에서 공연된다.


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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