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즐거운 나의 집' 8.1% 기록하며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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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MBC '즐거운 나의 집'이 소폭 상승하며 두자리수 시청률에 바짝 다가가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MBC '즐거운 나의 집'은 8.1%(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분 7.5%와 비교했을 때 0.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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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진서(김혜수)는 사고현장에서 은필(김갑수)의 호두를 발견하고, 신우(이상윤)에게 타살을 주장한다. 하지만 신우는 진서의 의도를 불순하게 생각하고 오해한다. 또한, 윤희(황신혜)는 진서를 만나 상현과의 비밀을 살짝 흘려 진서를 자극하는 내용이 방영됐다.

동시간대 방영된 SBS '대물'은 26.5%, KBS '도망자'는 13.2%를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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