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E, '프리스타일 풋볼' 정식 서비스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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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조이시티 조이시티 close 증권정보 067000 KOSDAQ 현재가 1,696 전일대비 123 등락률 -6.76% 거래량 608,326 전일가 1,819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조이시티, 바이오하자드 흥행·신작 기대감…19%대↑ 조이시티, 3분기 영업익 18억원…전년比 52%↓ [클릭 e종목]"조이시티, 올해 신작 2종 출시…리레이팅 기대" (대표 송인수)는 온라인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JCE에 따르면 '프리스타일 풋볼'은 여느 스포츠게임과 달리 한 명의 사용자가 하나의 캐릭터를 조작해 다른 사용자와 팀을 이뤄 경기를 펼치고, 나만의 선수를 육성할 수 있는 게임이다.

'프리스타일 풋볼'은 이번 정식서비스에 앞서 홍보모델로 인기 그룹 'miss A'를 내세우고 포털사이트 다음을 통한 채널링을 준비하는 등 초기 사용자 확보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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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프리스타일 풋볼은 축구가 가지고 있는 본연의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프리스타일 풋볼' 정식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fsf.joycity.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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