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바람이 잦아들고 눈 내려 8일 오후 10시30분 완료…뒷불 감시 중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8일 오후 5시30분께 경남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국립공원 칠선계곡에서 일어난 산불이 진화됐다.


산림청은 9일 산불 현장에 200여 진화인력을 동원해 주불을 끄고 뒷불을 감시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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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산불이 난 현장은 지형이 험준한 곳이지만 다행히 바람이 잦아들고 눈이 내려 산림청 산불전문진화대 등이 가서 불을 완전히 잡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산림청은 8일 오후 11시 현재 잔불을 정리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산불상황실(☎042-481-4119)로 물어보면 된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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