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 밤새 안개가 짙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5일 오후 9시 30분 현재 서해안과 내륙 일부지방에 안개가 끼어 있으며 이 안개는 밤사이 점차 짙어지겠다”며 교통안전에 유의할 것을 주문했다.

안개는 내일 오전까지 이어진 후 옅어지겠지만 낮 동안에도 박무나 연무 형태로 남아 있는 곳이 많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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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 현재 주요 지역 가시거리는 문산 150m, 동두천 900m, 철원 400m, 보령 300m, 서산 400m 등이다.

기상청은 “동해안 지방은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상태로 대기가 건조하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산불예방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경훈 기자 kw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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