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밀가루 제조업체 사조동아원 사조동아원 close 증권정보 008040 KOSPI 현재가 1,049 전일대비 2 등락률 -0.19% 거래량 292,633 전일가 1,051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Why&Next]담합 식품사 작년 '적자행진'…1兆 과징금 '선반영' "포켓몬빵부터 라면까지 싹 내린대"…다음달 1일부터 바뀌는 가격표 "라면값 또 올라서 봤더니 밀가루값 내렸더라" 결국 소비자 부담만 늘었다[설계자들]② 의 주가가 이틀연속 하한가로 주저앉았다. 지난 26일 이후 급락세가 심회되는 모습이다.


4일 오전 9시5분 현재 동아원의 주가는 전일 대비 14.95% 하락한 3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3일에도 역시 14.95% 추락한 하락가를 기록한 후 이틀 연속 하한가다. 하한가 팔자 물량도 228만주가 몰려있다.

투자자들은 이회사가 미국 나파밸리에서 제조한 와인 '온다로'가 G20만찬주로 사용된다는 소식이 알려진 직후 하한가로 추락한데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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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로는 오늘 11일 저녁열리는 G20서밋 만찬주로 선정돼 세계 정상들에게 선보인다.

이에 대해 회사측 관계자는 "대주주와 자사주 보유 지분이 80% 가까이 되는 상황에서 시장에 급작스럽게 많은 매물이 쏟아지고 있어 확인 중이다"라며 "회사 경영상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다"고 설명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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