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엠앤엠은 유상증자 제3자배정 참여 신주 취득 사유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3일 공시했다. 기존 최대주주가 아시아기업구조조정 2호조합에서 대안 합명회사로 변경됐다. 소유 비율은 8.48%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김대섭 기자 joas1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