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정원 기자] 메트라이프는 매일 수익률을 평가해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해 주는 ‘무배당 Daily Plus 변액보험’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이상품은 ‘최저보증적립금설정(GMSB: Guaranteed Minimum Surrender Benefit)’기능과 ‘매일자동증액(Daily Step-up)’기능을 도입, 변동 장세에도 고객에게 지속적인 수익관리를 가능케 한다는 장점이 있다.

계약일 이후 펀드운용을 통해 달성한 매일 매일의 수익률을 평가해 최고적립금의 80%를 항시 보장한다.


또 기존의 변액보험상품과 달리, 계약 후 중도 해지하거나 중도 인출할 경우에도 수익률 하락과 상관없이 최고적립금의 80%를 모두 보장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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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유형은 국내주식·원자재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장외파생상품과 채권 등으로 구성된‘코스피원자재형’펀드와 국내주식 및 MSCI(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 World 지수를 기초 자산으로 하는 장외파생상품 등으로 이루어진 ‘코스피글로벌형’펀드가 있다.


고객은 자신의 투자성향에 따라 1개의 펀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펀드변경은 1년에 2회까지 가능하다.

메트라이프,  ‘무배당 Daily Plus 변액보험’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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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기자 p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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