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서울 및 수도권 지역 92개 초등학교에서 351개 학급, 1만명 교육 실시

서울 성일초등학교에서 SK건설의 '행복한 초록교실' 환경강사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환경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 성일초등학교에서 SK건설의 '행복한 초록교실' 환경강사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환경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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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SK건설의 친환경 사회공헌 프로그램 '행복한 초록교실'의 수강 인원이 1만명을 돌파했다.


SK건설은 지난 1일 서울 성일초등학교에서 실시한 교육을 통해 '행복한 초록교실'의 누적 교육 인원이 1만명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여의도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진행된 '행복한 초록교실'은 SK건설 임직원들이 환경강사로 참여해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환경문제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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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친환경 도시와 에너지'란 주제로 기후 변화 등 지구 환경의 위기를 보여주는 현상들과 그 원인에 대한 설명, 극복사례 등으로 이뤄져 있으며, 현재까지 총 92개 초등학교의 351개 학급이 교육을 받았다.

유용민 SK건설 환경경영추진팀 부장은 "어릴 때부터 환경문제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개인의 책임, 역할,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과학, 기술의 중요성을 알아나가도록 하기 위해서 이러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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