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한국관광협회가 주관하는 '국토의 균형발전을 위한 남해안관광산업 발전방안 심포지엄'이 오는 3일 오후2시 한국관광공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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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는 이경모 경기대 교수가 '동북아 크루즈산업 전망과 남해안 관광벨트 발전전략'을, 안양대 박의서 교수가 '한국관광의 균형발전과 남해안 관광산업' 등을 주제발표한다.


소민호 기자 s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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