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대우조선해양이 국내기업으로는 처음으로 학도의용군 출신 독거노인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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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대표 남상태)은 1일 사내 봉사단체를 통해 대한민국 학도의용군회와 자매결연식을 갖고, 이 단체에 소속된 학도의용군 출신 독거노인과 생활이 어려운 가정 100여 세대를 지원키로 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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