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코스닥협회(회장 김병규)가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는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코스닥상장예정법인 전문연수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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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오는 11월10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며 코스닥 상장에 필요한 제반 절차 및 숙지해야할 규정 등에 대한 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다. 참가는 홈페이지내 코스닥 교육센터 메뉴를 통해 11월4일까지 신청가능하다.


협회 관계자는 "코스닥상장예정법인 전문연수는 지난 10년간 약 85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코스닥협회의 대표적인 교육과정중 하나로 이수 회사중 160여개사가 코스닥상장에 성공할 정도로 코스닥상장을 준비하는데 있어 매우 효과적인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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