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일 '웰스매니저 전문가과정' 개강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외국계보험사에서 5년째 보험영업을 하고 있는 최 팀장은 요즘 보험을 팔기가 너무 힘들다. 한때 종신보험과 변액보험의 큰 인기를 끌면서 영업도 잘 되었었다. 하지만 최근 경기가 불안해지면서 보험가입을 거절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보험컨설턴트로 일하면서 보험가입거절은 다반사이지만 지금은 예전과 다른 느낌이 든다. 무엇이 문제일까?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가가 가장 큰 고민이다.



우리나라의 보험설계사는 20만명, 그 중 억대연봉을 받는 보험설계사가 1만명이 넘는다. 많은 보험설계사들이 억대연봉을 꿈꾸지만 모두가 그 꿈을 이루지는 못한다.

외국계 보험사 J지점장은 "보험사에서 한 달 정도 교육을 받고 영업을 시작하는데 그것만으로는 너무 부족하다."며 보험 영업 노하우 뿐 아니라 종합 재무설계자로서 역량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아시아경제 지식센터는 이에 맞춰 오는 2일 '웰스매니저 전문가 과정'을 개강한다. 본 과정은 억대 연봉 보험왕의 강의 및 종합 재무설계사로서 다양한 상품 판매가 가능하도록 증권, 펀드 전문가 강의가 포함돼 눈길을 끈다.

또한 보험설계사의 마케팅 능력 강화를 위한 스토리텔링, 스마트 앱, 자기PR 및 홍보에 대한 강의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차별점이다.

AD

'웰스매니저 전문가과정'은 미래에셋증권 강창희 부회장, 삼성증권 우승택 PB연구소장, 삼성생명 보험여왕 예영숙, 푸르덴셜생명 보험왕 김동연, 스토리텔링세일즈 전문가 김영한 교수, 펀드전문가 송영욱 이사, 자기PR 및 홍보전문가 전중연 이사, 세무전문가 송경학 세무사 등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11월 2일부터 3일간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서울 중구 초동 아시아미디어타워 9층에서 진행되는 본 강의 접수 및 문의는 홈페이지(edu.asiae.co.kr) 또는 전화 02-2200-2280로 가능하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