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코오롱스포츠가 최근 자신의 행로를 기록하고 저장해 자신의 발자취를 온라인 및 모바일을 통해 타인과 공유하는 스마트 폰 용 어플리케이션 '아웃도어 로그'를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러닝, 마운틴 바이킹, 사이클, 스키, 등산, 워킹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스마트 폰 사용자들이 자신들의 아웃도어 라이프를 기록하고 그것을 타인과 공유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이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자신이 다녀 온 등반코스는 물론 아웃도어 정보를 공휴할 수 있다. 현재 자신의 위치 및 등반속도, 이동거리, 고도 등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타인의 정보도 검색할 수 있어 동호회 활동을 하는 듯 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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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과 갤러시 및 안드로이드 폰 어플리케이션 센터에서 손쉽게 검색해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코오롱스포츠 박승화 마케팅팀장은 "고객들의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공유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재미있는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아웃도어 로그’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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