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선물 야간거래 0.80p 하락
7월1일 최대 거래량..외국인 순매수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코스피200 지수선물이 야간거래에서 하락했지만 뉴욕증시에 비해 낙폭은 제한적이었다.
19일 시카고상업거래소(CME) 연계 코스피200 선물 글로벌 거래에서 지수선물은 정규장 종가보다 0.80포인트(-0.33%) 하락한 239.70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선물은 정규장 종가보다 0.10포인트 높은 240.60으로 거래를 시작해 초반 상승하며 241.35(고가)까지 올랐다. 중국의 기습적인 기준금리 인상 소식이 전해진 후 하락하며 240선 아래로 밀렸지만 중반 한차례 반등하며 241선까지 다시 치고 올라갔다. 하지만 후반 한 차례 더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고 저점을 239.55까지 낮추며 거래를 마쳤다.
7167계약이 거래됐다. 7월1일 7732계약 이후 최대 거래량이었다. 미결제약정은 284계약 증가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외국인은 528계약 순매수했다. 개인과 기관은 408계약, 116계약 순매도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병희 기자 nut@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병희 기자 nut@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