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본뱅크-연세대 공동연구팀, 대한정형외과학회 ‘올해의 학술장려상’ 수상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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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심영복)와 연세대 세브란스 정형외과 공동연구팀이 제 54회 대한정형외과학회에서 기초 학술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학술상을 수상한 논문은 ‘요추 유합술 후, 인접분절의 퇴행을 유발시키는 요인들에 대한 유한요소 해석’에 관한 연구다. 이 논문은 세계적인 의학 바이오 학술지 ‘Medical and biological engineering and computing’ 저널 48호에 게재 된 바 있다.
코리아본뱅크와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공동연구팀은 이번 논문을 통해 디스크 환자의 요추 유합술 후에 삽입되는 척추경 나사못이 인접 분절에 퇴행을 유발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시뮬레이션을 통해 밝혀냈다.
장주웅 코리아본뱅크 연구소장은 “이번 연구는 척추경 나사못을 삽입한 디스크 환자들의 수술 후, 인체변화를 예측해 향후 보다 안정성이 뛰어난 척추 고정용 의료기기를 연구개발 하는데 적용되거나 활용가치가 매우 높다”고 연구 성과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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