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지난해 한국방송공사(KBS)의 드라마 중 아이리스가 가장 많은 금액을 협찬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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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소속 안형환 한나라당 의원이 KBS로부터 제출받아 15일 공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아이리스'는 35억원을 협찬 받아 KBS 드라마 중 가장 많은 협찬을 받았다.


이어 '솔약국집 아들들'(14억800만원)과 '수상한 삼형제'(13억7000만원) 순이었다.

올해 상반기에는 13억6300만원을 협찬 받은 '거상 김만덕'이 가장 많았고, 10억9000만원을 받은 공부의 신과 7억7000만원을 받은 '신데렐라 언니'가 뒤를 이었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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