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천안함사태와 관련해 최원일 전 함장 등 6명이 국방부 종합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국회 국방위원회는 15일 충남 계룡대 육군본부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최 전 함장과 김동식 전 해군 2함대사령관, 윤덕용.박정이 전 민.군 합동조사단 공동 단장, 김남식 태평호 선장, 이종인 알파잠수대표 등을 국감 증인으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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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선장은 지난 5월15일 천안함 사고의 결정적 증거로 작용한 어뢰추진체를 인양했고 이 대표는 합조단의 천안함 조사결과에 의문을 제기한 바 있다.


국방부 종합감사는 22일 국회에서 열린다.

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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