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고용노동청, 이주여성긴급지원대전센터, 대전이주노동자연대 등 공동협약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대전지역 외국인근로자 및 이주민들을 적극 돕자.”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이주여성긴급지원대전센터, 대전이주노동자연대, 대전외국인사랑의진료소는 14일 오후 외국인근로자 및 이주민의 권익보호와 결혼이민자들의 원활한 정착을 돕기 위해 힘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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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근로자와 이주민을 위해 정부기관과 민간지원단체 등 4곳이 동시에 손잡은 건 전국 처음이다.


이에 따라 이들 기관·단체들은 ▲외국인근로자 및 이주민의 노동·산재 상담지원 ▲사업장 내 애로, 갈등 조정을 위한 통역지원과 상담 ▲고용·체류지원을 위한 다문화 및 공익사업에 대한 연대, 정보제공 지원 ▲결혼이민자 일자리 마련을 위한 통역요원 발굴 및 활용 ▲외국인근로자 및 이주민의 무료의료지원 제공 ▲우리나라 체류 및 귀국지원을 위한 자문, 기술지원에 힘쓰게 된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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